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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타트업 지식재산 바우처 사업 선정

작성자
pillsang
작성일
2022-05-10 15:01
조회
307



- 4차 산업혁명 관련 또는 도전적인 과제를 추구하는 기술·IP 기반 스타트업

- 특허청이 주관하는 ‘스타트업 지식재산바우처’ 사업은 기술·지식재산(IP) 기반으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

- 새로운 제품, 서비스/공정 개발 또는 기존의 제품 서비스/공정을 획기적으로 개선 


작년 7월 설립한 인공지능 스타트업 (주)필상은 특허청이 주관하는 ‘스타트업 지식재산 바우처’ 사업에 선정됐다. 지난 2018년부터 도입된 지식재산 바우처 사업은 스타트업이 필요한 시기에 원하는 IP 서비스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사업으로 매년 8대1 내외의 경쟁률을 보일 정도로 인기가 높다고 한다. 올해 지원대상은 창업 7년 이내 및 매출액 100억원 미만 기업의 스타트업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. 스타트업 지식재산 바우처를 활용해 국내ㆍ외 특허출원, 특허조사분석, 특허기술가치평가, 기술이전 등 필요한 IP 서비스와 서비스 기관을 자유롭게 선택해 이용할 수 있게 된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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